강수정친오빠 강동원기자, 지상파 뉴스 앵커로 발탁 '눈길'

2008-12-29     스포츠연예팀

강수정의 친오빠 강동원 기자가 지상파 뉴스 앵커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부터 OBS 방송에서 제공하는 '뉴스755'에 강수정 친오빠인 강동원 기자가 메인앵커를 맡아 유진영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한다.

경력기자로 OBS에 입사한 강동원기자는 현재 정치부 소속으로 민주당을 출입하고 있으며 최근 실시한 사내 공모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해 앵커를 담당하게 됐다.

한편 유진영 아나운서는 부산 MBC 출신으로 '생방송 투유' 및 '생방송 5BS' 등 OBS경인TV에서 주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서 그동안 깔끔하고 '똑'소리나는 진행솜씨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