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줄때 좋다고했고 사진을출력한것을 6장 그대로 봉투에넣은채 경찰서에 적성검사용으로 사진한장주고 집에와서 사진이 좀이상해서 다른사진과 비교해보니 얼굴도 너무크고 컷팅을 잘못해서 삐둘게 잘라지고 사진테두리도없고해서 전화를해서 사진이좀이상하다고 했더니 언제던지 오면 수정해준다고해서 이튿날전화를 했더니 6장모두 가져와야 수정
해준다고 하며 6장모두 가져오지않으면 수정안된다고하여 어짜피 안된다고하니
언성이 조금 높아졌읍니다
1장은 이미 경찰서에 제출했어며 여권사진은 수정하여 신청할려고했는데 나중에 문자가온게 말을잘했어면 해줄텐데 기분나쁘게하여 못해준다고 말을 바꾼겁니다 앞으로
자기사진관에 오지말라고도 하네요
사진이 먹는음식도 아니고 증명사진을 1장 팔아먹는것도 아닌데 내가볼때는 불량품인데 너무괘심하여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