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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프린세스' 박시후, "미스테리남 매력 선보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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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프린세스' 박시후, "미스테리남 매력 선보일것"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3.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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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가 '검사 프린세스' 첫 촬영을 개시했다.

박시후는 2월27일 경기도 파주 헤이리에서 SBS ‘검사 프린세스’의 서인우 역을 맡아 첫 촬영을 가졌다.

이날 여주인공 마혜리(김소연 분)와 싸운 후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며 화해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서인우는 화해의 자리에서도 마혜리의 속을 훤히 들여다보는 등 늘 여유만만해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케릭터.

아침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 현장에는 박시후 팬카페, 디시인사이드 박시후 갤러리 등에서 모인 팬들이 직접 간식을 챙겨와 스태프들의 아침 식사를 챙겼고, 박시후에게 파이팅을 전했다.

박시후는 “9개월만의 컴백이라 첫 촬영 전날 잠을 설쳤다”며 “쟁쟁한 작품들과 경쟁해 부담도 크지만, 소현경-진혁 PD 콤비의 힘을 믿는다. 정말 오랜만에 본 재미있는 대본이다. 자신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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