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편집권은 정치권력, 자본, 광고주 및 기타 외부 압력으로부터 독립되어야 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임직원은 개인의 명예와 인권을 존중해야 하며 차별이나 혐오를 조장하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다.
공익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으며 특히 미성년자와 사회적 약자의 보호에 유의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임직원은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하며 콘텐츠를 사용할 때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보도 내용에 오류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고 투명하게 정정하며 독자에게 책임 있는 설명을 제공한다.
취재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방법으로 수행하며 취재 과정에서 금품이나 부당한 이익을 요구하거나 제공받지 않는다.
취재원은 언론 활동의 중요한 기반이므로 취재원의 신원과 안전을 보호하며 약속한 비밀은 반드시 지킨다.
광고와 기사는 명확히 구분하여 독자가 혼동하지 않도록 하며 광고주가 기사 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한다.
기사 제목은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해야 하며 독자의 클릭을 유도하기 위한 과장된 표현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을 사용하지 않는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댓글과 이용자 참여 콘텐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위정보, 혐오표현, 인권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절한 관리 책임을 가진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임직원은 개인적 이해관계가 기사 작성이나 편집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해충돌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이를 공개하거나 취재에서 배제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임직원은 윤리강령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정기 및 수시적인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