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현대자동차는 8일 크라이슬러측과 지프 브랜드 및 자산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다는 있다는 외신 보도를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프나 크라이슬러 자산 인수설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현대차는 기존에 세운 투자 계획대로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현대차,크라이슬러 지프 인수 추진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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