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일으킨 일본계 미국인의 자전적 소설 `요코 이야기'를 어학교재에서 퇴출시키기로 전격 결정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 교재채택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5일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퇴출을 결정했다. 요코 이야기를 추천 교재에서 퇴출키로 한 이번 결정은 미국내 주정부 차원에서는 처음이며 현재 교재로 사용중인 여타 주정부의 교재 채택 과정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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