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식경제부는 10일로 예정됐던 전기요금.가스요금의 인상 결정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경부 강남훈 대변인은 "최근 국제유가가 상당히 하향 안정되고 있고 환율변동도 불확실성이 많아 좀 더 분석할 필요가 있어 연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이윤호 장관이 최종적으로 여러 상황을 검토해 결정한 것"이라며 "연기에 대한 외부의 압력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학근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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