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에서 열린 고 김일 추모 프로레슬링 대회 포에버 히어로 세번째 메인이벤트 이왕표에게 진 밥샙이 캔버스에 엎드려 있다. 이왕표는 경기 시작 1라운드 1분57초 만에 암바(팔꺾기 기술)로 밥샙을 제압했다. 경기가 너무 싱겁게 끝나자 관중석에서 '우~'하는 야유가 터져 나오기도 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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