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성황리에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그동안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인과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마에니즘’ 강마에의 강렬한 사인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프로그램 게시판에 ‘그동안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란 글과 함께 ‘베토벤 바이러스’의 식구들이 메시지를 선물했다.강마에는 “니들은 내 악기야. 그냥 짖으란 말야!”라는 까칠한 메시지를 전달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iMBC>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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