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방송인 김구라의 억대 출연료를 가로챈 전 소속사 대표가 불구속 기소됐다.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20일 “연예기획사 대표 손모씨를 김구라(본명 김현동)의 출연료를 유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손씨는 올해 1~2월 김구라가 벌어들인 출연료 수입 1억7800만 원 중 1억2600만 원을 지급하지 않고 회사 경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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