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3일 오전 1시50분께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육군 모사단 GP(전방초소) 내무실에서 수류탄 한발이 폭발해 이모(21) 이병이 중상을, 허모(21) 병장 등 4명이 경상을 각각 입고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라고 육군이 발표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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