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AJ렌터카는 홍성관 전 AJ네트웍스㈜ 지주부문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홍성관 대표 AJ렌터카는 지난 28일 서울 강동구 문정동 AJ사옥에서 제 30회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다. 올해 49세인 홍성관 신임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MBA를 수료했다. 홍성관 신임대표이사는 중앙종합금융과 삼성캐피탈㈜을 거쳐 AJ렌터카 전략기획본부장을 지냈다. 홍 신임대표는 “AJ렌터카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며, 공유경제의 선두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관훈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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