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홈쇼핑에서 주문한 6년근 홍삼. 박스 포장을 연 소비자가 내부 포장지에 가득 펴 있는 곰팡이를 보고 경악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식품의 위생관리를 지적한 소비자는 “업체 측에 연락해 조치를 원했으나 아무런 답변이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홍삼 브랜드 측은 “민원 해결을 위해 수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고객이 받지 않더라”며 소비자 주장과 엇갈린 입장을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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