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프랜차이즈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청포도샌드위치가 부실한 내용물로 소비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2200원에 판매 중인 이 제품에는 삼각형 모양의 빵 두 조각이 들어있는데, 내용물은 약간의 크림과 청포도 4조각 뿐이다. 소비자는 “몇 알 되지 않는 청포도를 반으로 잘라 눈에 보이는 부분에만 배치하는 눈속임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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