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 렌탈 업체 정수기를 통해 정수한 물에서 검은색 알갱이가 다량 발견돼 소비자를 놀라게 했다. 노란색 컵으로 받은 물에선 작은 알갱이가 바닥에 깔려 있는 게 눈에 확연히 보인다. 소비자는 “정수기를 사용한 지 3주가 됐는데 이물질이 나온 물을 마셨단 걸 생각하니 너무 찝찝하고 불쾌하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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