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온라인몰에서 스니커즈를 구입한 소비자가 신발 바닥이 시커멓게 변할 정도로 신은 흔적이 뚜렷한 중고 상품을 새 상품인양 판매한 업체 측의 영업방식에 문제제기했다. 더욱이 업체 측은 230사이즈 제품에 240사이즈 표시의 엉뚱한 스티커를 다시 붙이는 허술한 방식으로 소비자를 기막히게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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