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프마켓에서 중소업체의 헤어드라이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사용 3분여만에 본체 부위가 열기에 녹아내리는 모습을 확인하고 기겁했다. 소비자는 "가전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사용법 등 주의사항에 대한 기본 안내문조차 없었다"며 무책임한 영업방식에 이의를 제기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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