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홈쇼핑에서 참외 2박스를 구매한 소비자가 비매품 수준의 제품을 끼워 팔아놓고 '신선식품'은 환불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환불을 거절한다며 기막혀 했다. 소비자는 "개인판매자가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떨이판매하는 것도 아니고 대기업이 이런 상품을 슬그머니 끼워 파는 행태가 어이 없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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