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터넷 이전 설치과정에서 갈래갈래 찢어진 방충망. 이사갈 새 집으로 이전 설치를 의뢰 후 주말에서야 현장을 확인했다는 소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소비자는 "저 지경으로 방치하고 가버린 뒤 일주일째 전화 한 통 먼저 받은 적이 없고 무책임한 변명 뿐"이라며 기막혀 했다. [소비자가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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