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일 오후 3시30분께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 101동 화단에서 이 아파트 21층에 거주하는 박모(48.부산시청 6급)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박씨의 형(55)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의 형은 경찰에서 "동생이 베란다로 나간 뒤 고함과 함께 '쿵'하는 소리가 들려 급히 밑을 내려다 보니 동생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박씨가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였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박씨가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자동차 보험료 5년 만에 인상... 1인당 약 9000원 오른다 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부 장관 표창 수상 '업계 최초' SPC그룹, 지주사 체제 전환...상미당홀딩스 출범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 외부 유출"…KISA에 추가 신고 동원F&B, 2026년 설 선물세트 100여 종 출시...참치로만 구성한 물량 20% 늘려 하나은행, 아이브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나라사랑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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