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주 북부경찰서는 3일 1년 전 만난 여성에게 상습적으로 음란한 내용의 전화를 건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에 관한 법률위반)로 김모(2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9-15일 1년 전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A(21.여)씨에게 자신의 휴대 전화로 4차례에 걸쳐 음란한 내용이 담긴 말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휴대 전화에 저장해 놓은 전화번호로 여러 명의 여성에게 전화를 걸어 A씨의 번호를 알아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자동차 보험료 5년 만에 인상... 1인당 약 9000원 오른다 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부 장관 표창 수상 '업계 최초' SPC그룹, 지주사 체제 전환...상미당홀딩스 출범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 외부 유출"…KISA에 추가 신고 동원F&B, 2026년 설 선물세트 100여 종 출시...참치로만 구성한 물량 20% 늘려 하나은행, 아이브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나라사랑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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