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정부는 3일 프로복서로서 국위를 선양하고 사후 장기기증으로 새 생명을 살리며 사회의 귀감이 된 점을 감안해 고 최요삼 선수에게 체육훈장 백마장(4등급)을 수여하기로 했다.정부는 1982년 11월13일 WBA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미국의 레이 맨시니에게 14회 KO 패한 뒤 나흘 만에 숨진 고 김득구 선수에게도 같은 훈장을 추서했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의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온라인몰 다운 혼용률 정보 깜깜...상품 절반은 ‘미표기’ 'N잡러 설계사'가 대세...삼성화재 전격 참전으로 손보업계 '들썩' [장수 CEO ①] 윤호영 카뱅 대표 10년 장수 비결은 '최대 실적' 롯데건설-포스코이앤씨, 강남권 '알짜' 개포우성4차 참전 IMA를 대하는 상반된 시선...한투 '속도전' vs. 미래에셋 '돌다리' 포스코 특허 66건 등록, 12건↑...전략 제품 기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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