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조준웅 특별검사팀은 13일 오후 삼성그룹 이학수 전략기획실장(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세번째로 소환된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에 조준형 변호사와 함께 도착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을 상대로 경영권 불법승계와 비자금 조성ㆍ관리, 정.관계 및 법조계 로비 의혹 등 `삼성 의혹' 전반에 관해 조사한 후 피의자 신문조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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