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슴선을 화끈하다. 누가 최고냐?" 가수 박정아, 배우 최여진, 손예진, 성유리, 윤은혜, 이지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가 24일 오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가슴선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건설,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올해 도시정비 마수걸이 성공 정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합동 특별관리 TF 가동 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 등 3대 핵심 전략 발표 해외 브랜드 무선청소기 고장났는데 AS 기약없이 대기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 유한양행,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CJ온스타일서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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