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북부경찰서는 21일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김모(42.여)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1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북구 금곡동 집에서 남편(48)과 음주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부엌에 있던 흉기로 남편의 얼굴과 팔, 다리 등 세 곳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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