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맹활약중인 이승엽이 23일 저녁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클라이맥스시리즈 제2스테이지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2차전에서 7회말 시원한 솔로 홈런포를 날렸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요미우리는 11-2로 드래곤스에게 대승을 거뒀으며 이병규는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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