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AL 여객기가 긴급회항하는 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에서 김해공항으로 향하던 KE1108 여객기가 이륙 후 30분만에 긴급회항했다. 이 비행기는 연료게이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기체결함으로 긴급회항한 후 활주로에 승객들을 내려놓은 후 현재 점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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