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마린보이 박태환이 27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200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SK 와이번즈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마친 뒤 SK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가수 옥주현이 애국가를 열창해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애국가 정말 잘 불렀다", "미소가 아름다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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