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올해 들어 다단계 판매업체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3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다단계업체는 70개로 작년 말에 비해 7개 감소했다. 14개 회사가 휴.폐업 등으로 문을 닫았고 7개 회사가 새로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7~9월에는 하이넷생활건강이 휴업 신고했고 엠오티플러스가 등록을 취소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진주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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