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상경찰서는 31일 이혼한 전 처와 만나는 상대의 뒷머리를 둔기로 마구 때린 혐의(살인미수)로 이모(43)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3일 오전 0시5분께 부산 사상구 감전동의 한 국밥집 앞에서 3년전 이혼한 전 처와 만나고 있는 정모(46) 씨의 뒷머리를 둔기로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이 씨가 정 씨에게 수차례 전 처를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도 정 씨가 이에 응하지 않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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