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샵의 서지영과 이지혜의 화해로 화제를 모은 SBS ‘절친노트’의 코너 ‘절친하우스’에 출연한 시아준수와 이완이 어리버리한 이미지로 예능계의 히든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31일 첫 방송된 ‘절친노트’에서 박정수를 비롯해 새 출연자인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배우 이완이 출연해 1박 2일간의 ‘절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이들은 서로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시아준수와 이완은 분위기가 어색해질 때 마다 큰 웃음을 짓고 ‘절친송’을 부르며 미션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