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이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시철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아내의 유혹’ 첫 회가 1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출발했다.‘아내의 유혹은’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장서희가 주연을 맡아 친구에게 빼앗긴 남편을 다시 유혹해 찾는다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다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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