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폴크스바겐코리아는 편의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3000만원대까지 낮춘 중형 세단 파사트 2.0TDI 컴포트 모델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 모델은 기존 2.0 TDI 모델에서 헤드라이트와 전동식 블라인드, 파킹센서 등 일부 사양이 조정됐다. 가격은 기존보다 460만원 가량 인하된 3990만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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