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K 김광현이 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08 삼성PAVV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트로피를 들고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광현은 "지난해 신인왕을 꼭 받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마음고생이 있었다"며 "어리고 모자란데 (김성근) 감독님과 선수들, 팬들,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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