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간통죄로 기소된 옥소리가 26일 피고인 신분으로 재판에 처음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소리는 이날 오후 2시 경기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열린 공판에 내연남 팝페라 가수 정모씨와 함께 간통죄 재판에 피고인 자격으로 참석, 심문에 응했다. 이 자리에서 옥소리는 자신의 간통죄 사실을 인정하며 "공인으로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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