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08 베이징올림픽 유도 남자 60㎏급 금메달리스트 최민호가 28일 태릉선수촌을 방문한 루드비히 파이셔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수현의인문화재단설립위원회 초청으로 방한한 파이셔는 올림픽 결승에서 최민호에 한판으로 졌지만 미소를 잃지 않으며 오히려 최민호의 등을 두들겨 주는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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