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보복폭행 사건을 둘러싼 늑장ㆍ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주임검사 서범정 형사8부장)은 27일 장희곤 전 남대문경찰서장에 대해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 전 서장은 이 사건이 4월24일 언론에 첫 보도될 때까지 수사팀으로 하여금 사실상 수사를 중단하게 한 혐의(직권남용 및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직무유기)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AI 혁신·생산적 금융' 강조한 4대 금융지주 회장들, 비은행 강화도 핵심 과제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 반드시 적발…일반주주 두텁게 보호"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사회공헌활동으로 은행장 퇴임 마무리 이창용 한은총재 “올해 성장률 1.8% 예상... 완전한 회복 아니야” 장용호·김종화 등 SK이노 경영진, 울산 콤플렉스에서 현장 경영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신년사, "초일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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