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9일 오전 캄보디아 캄포트 산악지대에서 항공기 추락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합동분향소가 설치된 깔멧병원에 북한이 프놈펜에서 직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평양랭면관"에서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문제는 조화에 걸려 있는 문구. 애도하는 내용은 없고 '평양랭면' 광고 문구만 붙어 있다. 참사로 한국 방문객이 증가한 기회를 이용, 냉면 장사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AI 혁신·생산적 금융' 강조한 4대 금융지주 회장들, 비은행 강화도 핵심 과제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 반드시 적발…일반주주 두텁게 보호"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사회공헌활동으로 은행장 퇴임 마무리 이창용 한은총재 “올해 성장률 1.8% 예상... 완전한 회복 아니야” 장용호·김종화 등 SK이노 경영진, 울산 콤플렉스에서 현장 경영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신년사, "초일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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