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일 프랑스 파라의 한 패션쇼에서 절반은 사람이고 절반은 새인 한 바다의 요정 '사이렌(siren)' 모습으로 차려 입은 패션 모델이 반라 상태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부를 유혹해 물귀신을 만드는 장명을 연출하고 있다. 사이렌에는 '요부'란 의미도 있다. 매우 섹시한 젖 가슴을 드러내며 남성 관람객들의 눈길을 독차지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주요 증권사 CEO 신년사 "모험자본 공급 확대"...내부통제 강화도 강조 장인화·장세욱, 현장서 새해 시작...신년 화두는 '본업 경쟁력·안전' [단독] 삼성전자, 갤럭시 탭 품질보증기간 1년→2년 연장 'AI 혁신·생산적 금융' 강조한 4대 금융지주 회장들, 비은행 강화도 핵심 과제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 반드시 적발…일반주주 두텁게 보호"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사회공헌활동으로 은행장 퇴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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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2007-07-02 19:14:56 더보기 삭제하기 저 남자가 부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