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1월6일 전문 매장에서 타이어 2개를 교체한 소비자가 이틀 후 타이어를 고정해야 할 나사 5개 중 달랑 1개만 남아있는 상태를 발견하고 기겁했다. 교체 당일에도 지방으로 장거리를 운행을 했다는 운전자는 교체 과정에서 어떤 실수도 없었다고 발뺌하는 업체 측 태도에 울분을 감추지 못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편의점도시락, 하루나트륨 권장량 70% 육박...소금 함량 많은 제품은? [소소한 경영] 오비맥주, 재생 플라스틱 사용 2배 확대 이재용 주식가치 2.5배, 최태원·정의선 2배 껑충 '好好 '생산적 금융' 대전환 어떻게?...KB·신한·하나·우리은행 4사4색 국민·하나카드, 대면 중도상환수수료율 2% 최고 가상자산 하락 직격탄 맞은 업비트·빗썸, 법인 시장 공략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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