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입주 한 달된 새 아파트 창문에 물이 줄줄 흐르는 것을 시작으로 세탁실과 외부 발코니쪽 문이 얼어 붙어 열리지 않는 등 갖은 문제들로 고충을 겪고 있다며 소비자가 도움을 청했다. 심지어 안방 드레스룸 벽이 얼어서 살얼음이 끼는 바람에 짐을 꺼내 녹이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지만 건설사는 날씨 탓만 하고 있다고. 소비자는 "외부 창문이 아니라 안방 벽에 얼음이 생기는 건 단순 시공불량이 아니라 명백한 설계하자"라며 책임을 물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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