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해 5월에 세탁기를 구매한 소비자가 처음부터 먼지 뭉치에 가까운 찌꺼기가 계속 나와 정상적인 세탁을 할 수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수차례 AS를 받았지만 조금도 개선되지 않아 세탁할 때마다 다시 헹구는 등 수작업을 해야 한다는 소비자는 "이런 세탁기는 처음인데 이 정도의 찌꺼기는 나오는 게 정상이라는 제조사가 너무 기막히다"고 답답해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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