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두달 전 구입한 세탁기로 빨래를 할 때마다 하얀가루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원인을 궁금해하던 소비자가 먼지와 곰팡이 범벅 상태인 세탁조 내부를 확인하고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소비자는 "사용 2달만에 이렇게 오염되는 세탁조를 두고 제품 문제가 아닌 물이랑 세제탓만 하는 제조사의 대응을 보고 있자니 제품조차 믿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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