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통기한이 남았음에도 변질로 시커멓게 색이 변하고 곰팡이가 뜬 캔커피. 소비자는 캔커피 한모금을 마시고 몇분 후 숨이 막히는 이상 증상을 느껴 내용물을 컵에 딸아 보고 썩은 상태임을 발견했다. 고객센터에 연락했지만 '유통과정에서 생긴 곰팡이로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는데 너무 황당했다"고 기막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아이돌 콘서트 VIP석 앉으려면 '사운드 체크' 사실상 강제…팬들 뿔 [황당무계] 21살 여대생에게 '목돈 마련용' 이라며 치매보험 팔아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 G7' 기기 오류에도 환불 책임 3각 핑퐁 HD조선해양 수주 목표 초과, 한화오션 100억달러 돌파 '好好' 박현주 4.2조, 김남구 2.3조...증권주 폭등으로 오너 주식가치 '껑충'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④] 은행권, AI로 피싱 잡고 대출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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