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홈쇼핑을 통해 구입한 의류에서 쥐가 뜯어 먹은 듯한 흔적이 발견돼 소비자가 경악했다. 배송 받은 의류 밑단은 날카로운 이빨로 뜯은 것처럼 지저분한 구멍이 여러 개 뚫려 있다. 소비자는 “새 옷 주문하고 포장 열었는데 쥐가 파먹은 것 같은 흔적에 기분이 너무 나빴다”며 “옷도 위생관리에 신경 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수조원대 절충교역 제안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코스피 5000, 자본시장 새 역사 출발점" 김동연 지사, 중장년부터 노년까지 도민 행복지킴이 나섰다...‘맞춤형 복지’ 확대 '가상자산' 거래정보도 신용정보 포함... 신정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의 본질은 신뢰,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주권시민회의 “KT, 소비자신뢰회복위원회·고객감시단 즉각 설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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