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털 사이트에서 무료로 볼 수 있는 영상보다 화질이 더 떨어지는 유료 방송프로그램 어플리케이션. 소비자는 “실시간도 아니고 다운로드 영상으로 보는데 사람의 형태가 뭉개지고 보기 힘들 정도로 화면이 깨지더라”며 “더 좋은 화질은 불가능하니 차라리 환불을 하라고 안내하는데 애당초 이 정도로 엉망인 상품을 판매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황당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문지혜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