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지난 3월 설치한 에어컨 실외기 내부 날개가 조립불량으로 사용 중 결합부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일부 날개 파편은 아파트 아래로 떨어져 하마터면 큰 사고를 유발할 뻔 했다. 소비자는 “업체에 항의하고 빠른 교체를 요구했지만 실외기 자체 교환은 한 달 이상 소요되고 부품만 교환하더라도 2일 이상 걸린다는 답변에 더욱 화가 났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우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우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