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형마트에서 상추를 구입한 소비자가 포장을 열어보고 기가 막혔다. 비닐에 쌓여 있을 때는 몰랐는데 속에 든 상추 대부분 군데군데 멍들어 있는 데다 벌레와 이물질도 새까맣게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소비자는 이름 있는 대형마트서 판매할 수 없을 정도로 상한 상품을 포장으로 덮은 채 속여 판매했다고 지적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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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2018-08-17 16:42:35 더보기 삭제하기 이게 왜 기사화 되는지 모르겠네요. 벌레가 있다는것은 농약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농산물이란 증거이고 이물질이 있다는것은 씻지않았다는것... 씻으면 빨리 부패하지요...그냥보관이 신선도 유지에 좋답니다.
벌레가 있다는것은 농약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농산물이란 증거이고
이물질이 있다는것은 씻지않았다는것... 씻으면 빨리 부패하지요...그냥보관이 신선도 유지에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