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매한 지 1년 밖에 안 된 통돌이 세탁기의 표면 여러 곳이 동시에 부식되기 시작해 소비자를 황당케 만들었다. 소비자는 “제품 문제가 분명한데도 무상보증기간인 1년에서 한 달 더 사용했다고 20만 원의 유상수리를 안내하는 업체 측의 태도에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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