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구입한지 5년도 안 된 냉장고에서 냉매가스가 유출돼 배관이 녹는 고장이 발생해 소비자를 경악케 했다. 소비자는 "다른제품도 아니고 음식을 보관하는 냉장고인데 냉매가스 유출이라니 찜찜하다"며 “제조사 측에선 가스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고 하는데 냄새가 비위에 거슬릴 정도라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유성용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화이트 생크림 파이에서 프리미엄 디저트까지…몽쉘의 30년 변신사 GC녹십자,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사상 최대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기술 협력·투자 확대 논의 스텔란티스코리아, ‘2025 스텔란티스 어워드’ 개최 락앤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론칭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211억 전년比 54.8%↓…중국 시장 부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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